“영업맨들을 위해 개발했다”, 듀얼디스플레이 태블릿

Rose Kim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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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이디테일(E-detail)은 ‘CES 2008 뉴욕프레스 프리뷰’에서 일대일 프리젠테이션용 듀얼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태블릿PC를 선보였다.

제약회사 영업부서 출신인 창업자가 개발한 디자인이다. 미팅할 때마다 노트북 부팅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 개의 작은 노트북 화면을 두 명이 봐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두 모니터 모두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한다.

버튼 하나로 바로 켜지는 인스턴트 패스트 디스플레이(instant on fast display) 기능을 장착했으며 뒷면에 달린 작은 모니터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단순한 모니터가 아니라 완전한 PC의 성능을 제공하며 현재 개발 중인 키보드는 사용을 마친 후 모니터 덮개로 사용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 제품은 CES 2008 Innovation Design and Engineering award를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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