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LAB 2013] 화신기계상사, 다양한 물성측정 장비 전시 예정

유나영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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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기계상사(대표 박용정, www.hwashin.net)는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7회 국제연구 ·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 전시회(KOREA LAB 2013)'에 참가해 Metrohm, Buchi, Brookfield 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PFT_Hero(왼쪽), TA-CSF(오른쪽))

'Brookfield CT3(Texture Analyzer)'는 시료의 일반측정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기능이 추가된 기기로 물질의 경도(hardness), 마찰 계수(coefficient of friction), 파괴 인성(fracture force), 압축(compression), 인장 강도(tensile strength), 탄성(viscoelasticity) 등 넓은 범위의 물리적 성질의 정확한 측정을 제공한다. 심플한 디자인과 손쉬운 작동이 특징이며 제품의 개발, 생산 효율, 품질관리에 적합한 물성 측정 장치이다.

'Brookfield PFT(Powder Flow Tester)'는 검증된 과학적인 방법(ASTM D6128)으로 접근, 분체의 넓은 물리적 성질을 정확하고 재현성 있게 측정한다. 또한 'Brookfield CT3'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디자인과 손쉬운 기기 작동을 제공하며 제품의 개발, 생산성의 효율 증대, 품질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분체류에 특화된 물성 측정 장비이다.

'Metrohm 859 Titrotherm'은 온도차 적정 장비로 온도센서를 이용해 적정액과 반응하는 샘플의 온도변화율를 측정, 샘플의 농도를 분석하는 장비이다. 빠른 적정속도 및 유지관리가 필요없는 반영구적인 온도센서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고 특히 식품분야에서의 Na+를 직접 분석할 수 있으며, 석유화학분야에서의 TAN/TBN 분석에 적합한 모델이다.

화신기계상사는 1967년 창립된 이래로 지난 40여년간 물리, 화학, 금속, 환경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과학 시험기기의 공급과 원활한 사용을 위한 서비스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 굴지의 분석장비 업체인 Metrohm, Buchi, Brookfield, Tintometer 외 여러 브랜드의 국내 단독 대리점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적당한 기기선정과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분석문제의 상담, 교육세미나 등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요 부품의 재고 확보를 통해 부품 즉시공급, 전문 A/S 요원의 신속한 고장수리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제7회 국제연구 ·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 전시회(KOREA LAB 2013)'는 국내외 선두기업이 참가하는 브랜드 전시회로 사이언스21과 경연전람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경기도, 고양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후원한다. 기업연구소장과 대학연구소 등 유력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며, 식품 및 제약, 바이오, 화장품, 화학산업 관련 전시회와 동시개최로 산업간 시너지 효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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