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3 영상] SEWORKS, 안드로이드 앱 난독화 보안 프로그램 '메두사 헤어'

황인선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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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신생벤처) 및 IT산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이 5월 1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엔지니어 중심의 창의적 기업 SEWORKS(www.seworks.co.kr)는 beLAUNCH 2013에 참가해 빠르게, 쉽게, 간편하게 안드로이드 앱을 보호해주는 메두사 헤어(Medusa-Hair)를 선보였다.

메두사 헤어는 꿈틀거리는 뱀들이 마구 뒤섞여 있는 메두사의 머리처럼 앱을 헝클어 놓아 앱 안에 있는 핵심기술을 보호하고 악성코드가 포함돼 있는 것을 방지하는 안드로이드 앱 보호 솔루션이다.

가장 주요한 특징은 간편성으로, 앱을 난독화하기 위해서는 메두사 헤어를 실행해 스타트 버튼을 클릭하고 보호가 필요한 앱을 업로드하고 메두사 헤어로 보호하기로 클릭하면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 메두사 헤어를 이용한 난독화 처리가 끝난 앱은 그 자리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개인 정보함에 일정 기간동안 저장돼 자유로운 재다운로드도 가능하다.

SEWORKS는 SErvice(서비스)에 SEcurity(보안)을 접목시키는 일(WORKS)를 하는 기업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해킹, 보안 학문 연구 개발과 관련 그룹(WOWHACKER)의 운영 및 활동, 보안 시스템의 개발과 상품화, 다양한 기업이나 학교의 보안 컨설팅, 해킹 보안 이슈와 기술에 관련된 세미나와 해킹 대회 주최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안드로이드 전용 난독화 솔루션인 메두사 헤어와 앱 무결성 및 위변조 탐지 솔루션인 앱 프리즈(App-Freeze)를 서비스하고 있다.

beLAUNCH는 매년 열리는 스타트업의 축제로 1500여 명의 디지털 네이티브가 주축이 돼 참여하는 다이내믹한 컨퍼런스다. 또한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 성장을 돕는 최대의 쇼케이스이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비롯해 뉴욕, 유럽, 아시아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저명한 벤처 기업가, VC, 투자자 등이 이번 beLAUNCH 2013의 스피커로 대거 참여한다.

belaunch 2013은 200여 개의 지원 스타트업 중 선정된 20개의 스타트업의 경쟁 무대 '스타트업 배틀', 60여개의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선보이는 혁신적인 서비스 및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스타트업 부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무대 위에 모여 그들의 지식과 통찰력을 전달하는 '패널 세션', 성공한 창업가들이 그들의 굴곡진 경험과 아픔, 영광의 스토리를 말하는 '창업가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 belaunch 2013에는  beLAUNCH와 KOTRA가 준비한 '특별 VC 세션', 실리콘 밸리의 대표 투자자와 한국의 대표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자의 마음'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국내 외의 생생한 테크 및 벤처 생태계의 소식, 글로벌 진출 전략, 창업 및 성공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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