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3 스타트업 배틀] 원어민이 영어문장 교정해 주는 '채팅캣'

유나영 2013-05-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채팅캣(대표 에이프릴 김, www.chattingcat.com)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신생벤처) 및 IT산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의 '스타트업 배틀'에 참가해 비원어민과 원어민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 '채팅캣(ChattingCat)'을 소개했다.

채팅캣은 비원어민이 영어 문장을 입력하면 전 세계 영어 원어민들이 실시간을 문장을 교정해 주는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글을 쓰는 일이 늘어남에 따라 자신이 쓴 영작문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 니즈를 파악해 개발된 것이다.

또한 영어로 업무를 보는 프로페셔널, 소셜 미디어 시대에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자 하는 일반인, 영어 작문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한편, 이번 belaunch 2013에서는  beLAUNCH와 KOTRA가 준비한 '특별 VC 세션', 실리콘 밸리의 대표 투자자와 한국의 대표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자의 마음'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국내 외의 생생한 테크 및 벤처 생태계의 소식, 글로벌 진출 전략, 창업 및 성공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