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오, "동물인가? 로봇인가?"

박태준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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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2007 IREX') -- <Visual News>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07 일본 국제로봇전시회(IREX 2007)'에서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주식회사 비지니스 디자인연구소는 실제 동물과 흡사한 움직임과 성장시나리오를 가진 로봇 ‘플레오(PLEO)’를 선보였다.

사람이 친근하게 어루만지면 이를 인식하고 밝고 활발하게 반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해 나간다. 100개 이상의 전용기어가 내장된 서보 모터 14개를 장착해 동물과 흡사한 자연스러운 동작을 구현할 수 있고 특수재질의 피부는 마치 동물과 같은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느끼고, 보고, 기억하고, 판단하는 것이 가능하며 자신이 지상에 서 있는지 엎드려 있는지 인식할 수 있다. 양쪽 귀는 소리에 반응해 큰 소리에 놀라거나 움직이게 된다. 일본 내 소비자 가격은 한화로 약 42만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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