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08] 한국 '내비게이션' 기술, 제3시장 공략한다!

최민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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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한국 아시아맥(한국대표 김중백 www.dauf.com)은 오는 ‘CES 2008’에서 우수한 기술력만 모아 개발한 내비게이션 브랜드 ‘다우프(DAUF)’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우프(DAUF)’는 3.5인치와 4.3인치 휴대용 타입을 이미 선보이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7인치 이상 올인원 타입과 내비게이션 컨버터를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인원 타입의 경우는 BMW, Audi, Porcshe 등에 탑재되는 고기능 제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며 향후에는 통신서비스와 연계한 기술력도 탑재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김중백 대표는 “최근 차 값이 상승되는 올 인원 타입 내비게이션 보다는 휴대용으로 저렴한 내비게이션이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다우프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을 그룹화해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높여 대기업들과 경쟁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해외 내비게이션 시장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며 “한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만을 모아 제3세계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1-901-9605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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