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08] '빅솔론(BIXOLON)', 모바일 프린터도 세계시장 공략한다

최민 2007-12-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미리보는 CES 2008] 삼성에서 분사한 프린터 전문기업 빅솔론(BIXOLON, 대표 오진섭 www.samsungminiprinters.com)은 오는 ‘CES 2008’에서 모바일 프린터 ‘SPP-R200’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배달서비스 현장에서 영수증 출력이 가능한 미니 모바일 프린터기기로 타 경쟁사 제품에 비해 사이즈가 작고 1.2M 높이에서 떨어뜨렸을 경우에도 손상이 가지 않도록 강성 플라스틱과 외부 테두리를 특수고무재질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2007 굿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는 이 제품은 마그네틱 카드리더부분을 빅슬론만의 특허인 ‘터치 슬라이드방식’으로 처리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LED로 블루색상은 배터리의 잔량을 표시하고 그린컬러로 블루투스 통신, 레드컬러로 제품의 이상 유무를 표시한다.

그 밖에 옵션으로 구성한 전용벨트와 가죽케이스가 있으며, 제품 사용환경상 여러 대의 배터리가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도록 공용충전기를 지원한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까지 사용가능하며, 대기시간은 14시간.

정혜은 마케팅담당은 “이번 CES 2008 참여는 미국시장의 새로운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것”이라며, “POS시장뿐 아니라 모바일 프린터와 라벨프린터로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1-218-5528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