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3] '15분 만에 OK' 신속하고 저렴한 번역 솔루션 conyac 등장

손은경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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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신생벤처) 및 IT산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이 지난 3일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beLAUNCH(이하 비론치)는 매년 열리는 스타트업의 축제로 1500여 명의 디지털 네이티브가 주축이 돼 참여하는 다이내믹한 컨퍼런스다. 비론치 2013은 올해도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 성장을 돕는 데 일조했다는 평이다.

영상은 비론치 2013 스타트업 배틀에 참가한 일본 번역 솔루션 업체 conyac의 배틀 스피치. conyac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통상 15분 이내에 번역 결과를 받을 수 있으며 비용 또한 저렴하다.

conyac에는 한 번에 5만자까지 번역물 등록이 가능하며 텍스트 파일로도 업로드할 수 있다. 물론 완료된 번역물을 받을 때도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결제는 미리 구매해둔 포인트로 손쉽게 할 수 있고 포인트는 1달러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비론치 2013에는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비롯, 뉴욕, 유럽, 아시아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저명한 벤처 기업가, VC, 투자자 등이 스피커로 대거 참여했다. 20개의 스타트업 경쟁 무대 '스타트업 배틀'이 양일간 진행됐으며, 60여 개의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선보이는 혁신적인 서비스 및 상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무대 위에 모여 그들의 지식과 통찰력을 전달하는 '패널 세션', 성공한 창업가들이 그들의 굴곡진 경험과 아픔, 영광의 스토리를 말하는 '창업가 세션', '특별 VC 세션', 실리콘 밸리의 대표 투자자와 한국의 대표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자의 마음' 등 다양한 세션이 진행됨으로써 국내 외의 생생한 테크 및 벤처 생태계의 소식, 글로벌 진출 전략, 창업 및 성공스토리들이 공유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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