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탁구치는 로봇 선보여 화제!

박태준 2007-12-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4개의 하이스피드 카메라와 2개의 강력한 컴퓨터를 장착해 날아오는 탁구공의 속도와 방향을 재빠르게 감지해 반응하도록 설계했다. 진보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장착해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전시회에 참여한 토시 관계자는 "사람과 겨루어서 이길 수 있는 로봇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봇 분야에서 개발도상국인 베트남에서 이러한 미래형 로봇을 만든 데 대해 현지 참관객들과 관계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