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분야 주방가구부문] 아시아 시장 타켓 독일 고급 주방가구 '토스카나'

최영무 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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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에서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제작한 주방가구로, 프론트에 프레임을 댄 꼼꼼하고 정교한 마감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방식의 수작업으로 제작돼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하고 최신 라커 시스템으로 편리함을 보강했다. ‘토스카나’는 독일 본사에서 러시아 시장에도 출시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중국, 한국과 같은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만들었으며 아시아에서는 라이트코리아(대표 허량)를 통해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였다.

1928년 핸드메이드 주방가구로 시작한 라이트는 친환경적 기능성과 안정성을 자랑하며, 가정에서의 안락함 (Well Being At Home)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육체적 즐거움이 창조 되는 곳, 대화와 단란함이 함께 이루어지는 곳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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