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3 현장] 그레이삭스, 실시간 사진 공유 SNS 해프닝 소개

황인선 2013-05-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그레이삭스(GreySox, www.happen.in)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신생벤처) 및 IT산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에 참가해 실시간 사진 공유 앱인 해프닝(Happenin)을 소개했다.

해프닝은 트위터의 사진 버전이라고 할만한 앱으로, 문자가 아닌 사진 위주로 공유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여타 카메라 앱이나 SNS 앱과 달리 해프닝은 실시간으로 촬영된 사진만 업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할 수 있다.

beLAUNCH는 매년 열리는 스타트업의 축제로 1500여 명의 디지털 네이티브가 주축이 돼 참여하는 다이내믹한 컨퍼런스다. 또한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 성장을 돕는 최대의 쇼케이스이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비롯해 뉴욕, 유럽, 아시아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저명한 벤처 기업가, VC, 투자자 등이 이번 beLAUNCH 2013의 스피커로 대거 참여한다.

한편 이번 beLAUNCH 2013에는  beLAUNCH와 KOTRA가 준비한 '특별 VC 세션', 실리콘 밸리의 대표 투자자와 한국의 대표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자의 마음'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국내 외의 생생한 테크 및 벤처 생태계의 소식, 글로벌 진출 전략, 창업 및 성공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