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CES 트렌드] 르완다 '폴 카가메' 대통령, 라스베가스서 키노트!

서민호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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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중앙 아프리카 르완다의 대통령 ‘폴 카가메(Paul Kagame)’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전 세계 기자단을 대상으로 키노트 스피치를 가진다.

2008 CES에서 ‘인더스트리 인사이더 시리즈(Industry Insider Series)’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키노트로, 개발도상국에서 테크놀로지가 차지하는 역할과 성과가 전 세계 기자단에게 소개된다.

(사진설명: AMD는 2007 CES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선보였다. 3개의 USB단자와 메모리 슬롯, 게임, 음악재생, 무선서비스를 제공한다)
‘폴 카가메 (Paul Kagame)’는 2003년 8월 대통령 선거에서 RPF(Rwandan Patriotic Front: 르완다애국전선) 후보로 출마해 95%의 지지율로 압승을 거두며 당선, 두 번째 대통령직에 취임했다. 대통령 취임 후 지속적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르완다의 경제발전을 이끌었고, CEA의 추천을 통해 이번 CES에서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키노트 연설자로 선정됐다.

‘Technology and Emerging Countries’ 프로그램은 키노트와 패널 세션, 국가발전에 기여한 기술 시연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의 클로징 키노트는 모든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한 대씩의 노트북을 보급한다는 ‘One Laptop Per Child’ 프로젝트의 설립자 ‘니콜라스 네그로폰테(Nicolas Negroponte)’가 담당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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