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면 아파요~" 실습용 치과환자로봇 '심로이드'

박태준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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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에 동양인의 모습를 가진 '심로이드(Simroid)'는 시술행위에 따라 눈을 깜박거리거나 얼굴을 찌푸리고 따라 목소리나 손짓, 발짓 등을 통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통증이나 기분에 따라 다양한 의사 표현을 한다.

특히 치아 부위에 특수 센서가 장착돼있어 고통을 감지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실수하면 아프다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 학생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실습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완성된 사람과 유사하게 제작된 안드로이드(android) 중 가장 리얼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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