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08] 한국엔지니어들이 집대성한 하이엔드 오디오 '트로포스' 공개예정

최민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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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사운드포럼(대표 김경남, www.soundforum.co.kr)은 오는 CES 2008에서 한국엔지니어들이의기투합해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트로포스(TROPOS)’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부품업체가 모태인 사운드포럼을 주축으로 한국 음향 엔지니어들이 의기투합해 3년간의 준비 끝에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이다.

3웨이 5유닛으로 구성한 가상동축형 톨보이 스피커로 임팩트와 광대역 그리고 발란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역과 중역은 덴마크에서 생산되는 10인치와 5인치 스카닝 유닛을, 고역대는 문드로프 리본 트위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 CD 트랜스포트, DAC, 프리앰프, 파워앰프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부스위치는VENETIAN호텔 BASSANO 2806호다.

사운드포럼 김수경 부장은 “트로폴스 개발로 하이엔드 오디오를 선호하는 한국의 평론가들이나 매니아들의 프라이드를 높여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운드포럼의 현재성장속도와 잠재력을 기준으로 본다면 향후 2년 내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의: 02-592-824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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