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08] 가락전자, 차세대 전관방송시스템 '디파노스(DiPANOS)'

최민 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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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음향기기전문기업 가락전자(대표 권순철 www.karak.co.kr)는 PC한대로 건물내부 공간별 독자적인 음향송출 및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전관방송시스템 ‘디파노스(DiPANOS)’를 내년 1월에 열리는 미국 CES2008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작년 7월에 개발 완료된 디지털 기반의 첨단 기술들을 접목시킨 지능화된 전관방송시스템 ‘소텍(SOTEC) 3’)

이 제품은 음성신호를 IP화한 무압축 전송방식의 ‘AoIP’를 기반한 PA시스템으로 PC한 대로 빌딩내부 공간별 용도에 따른 다양한 음성송출 및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CES2008공개를 목표로 비밀리에 마무리 개발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디파노스(DiPANOS)’의 PA시스템 적용 구조도)

일반 랜 케이블과 디지털앰프를 기반해 음성신호가 전송되기 때문에 빌딩내부에 설치되었던 많은 양의 케이블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타기기와 연계할 수 있는 범용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표준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이 회사 장병화 회장은 “가락전자의 PA기술 노하우와 한국의 IT기술력이 만나 이룬 쾌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방기기, 날씨측정기 등 다양한 기기와 연계시켜 단순 PA개념을 넘어서 유비쿼터스 개념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2-621-0001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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