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08] 이노비츠, 핸디 가라오케로 미국시장 공략!

최민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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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이노비츠INC(대표 김용열 www.innobitz.com)은 오는 2008 CES에서 핸디 가라오케 ‘MUZIO IK100’을 선보이며 MP3에 이은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제품은 현재 필리핀시장을 무대로 수출되고 있는 휴대용 노래반주기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기기임을 감안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두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TV와 연결되는 인터페이스 강화와 2컬러 OLED를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노래 곡 수도 타 제품에 비해 3/1이 많은 3,000곡을 탑재했다.

또한 필리핀 수출 제품의 경우 필리핀 원곡 500여 곡 추가로 탑재되어 있으며, 추가곡을 넣을 경우 팩을 주로 사용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SD슬롯을 탑재해 손쉽게 곡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이노비츠 마케팅팀 관계자는 “한국 음향전문가와 교수들을 통해 음질부분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노래방 기능뿐만 아니라 영화 및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고 있으며, 배경영상은 현재 720* 480 해상도의 정지영상이지만 향후에는 동영상배경을 핸디가라오케 최초로 탑재할 예정"이라며 “이번 CES 2008을 통해 미국 내 엔터테인먼트 아이템으로 유통망을 갖고 있는 빅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02-3458-227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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