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CES 트렌드] CES, 전문 리테일러와 시공업체 위한 새 프로그램 마련

서민호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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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2008년 새해 전 세계 소비재 기업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모이는 2008 CES에 ‘Specialty Dealer Days program’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14,000명의 전문 리테일러와 시공업체 관계자들을 위해 ‘일렉트로닉 하우스(Electronic House)’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전시회 첫째 날과 둘째 날 개최된다.

프로그램은 케이블, DSL, 와이맥스, 허브, 라우터, 스위치, 리시버, 유지보수, 각종 하우징 분야를 아우른다. 가장 중요한 순서로는 몬스터 케이블(Monster Cable)의 시니어 세일즈 디렉터인 ‘Eric Bodley’의 강연 ‘Maximizing Every Sale’이 7일 준비돼 있고, Market Transformation to Sustainability의 CEO ‘Mike Itallano’의 강연 ‘Sustainability 101’이 8일 준비돼 있다.

참석자들은 ‘CustomRetailer’와 ‘CE Pro magazines’이 스폰서한 딜러 라운지(LVCC 사우스홀 25334부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홈네트워킹 시스템과 관련된 ‘CONNECTIONS Summit’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요 참가업체는 ontrol4, D-Link, Digeo, HAI, Kimber Kable, Lutron, MoCA, Monster Cable, Smart Labs, Sonos, Stewart Filmscreen, Russound, Vantage Point 등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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