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울룹슨, 'CES 2008' 차세대 원격 조종기 '베오(Beo)5' 선보여

신승호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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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덴마크의 하이엔드 홈씨어터 제조사인 뱅앤울룹슨(B&O,Bang&Olufsen)이 원격조정기 Beo5를 'CES 2008'에서 선보인다.

이 제품은 NASA와 함께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5년 이상의 연구와 개발과정을 거친 결과물로 뱅앤울룹슨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어떤 제품과도 호환돼 사용 가능하다.

북미시장에서는 2007년 가을에 이미 판매되기 시작한 이 제품의 크기는 69.3 x115.8 x 32이며 무게는 200g이고 5시간 충전에 12일 동안(대기 모드의 경우)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560달러(한화로 약 52만4천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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