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비게이션' 기술로 세계시장 공략한다!

최민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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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CES') -- <Visual News> ㈜한국 아시아맥(한국대표 김중백 www.dauf.com)은 ‘CES 2008’에서 우수한 기술력만 모아 개발한 내비게이션 브랜드 ‘다우프(DAUF)’를 선보였다.

‘다우프(DAUF)’는 3.5인치와 4.3인치 휴대용 타입을 이미 선보이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7인치 이상 올인원 타입과 내비게이션 컨버터를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인 내비게이션 ‘AUF N4600’는 4.3인치 디스플레이에 윈도우 CE 5.0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차량에 탑재된 스피커와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올인원 타입의 경우는 BMW, Audi, Porcshe 등에 탑재되는 고기능 제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며 향후에는 통신서비스와 연계한 기술력도 탑재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김중백 대표는 “다우프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을 그룹화해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높여 대기업들과 경쟁하고자 한다"며, “해외 내비게이션 시장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며 “한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만을 모아 세계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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