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46인치 DID '제우스 드림뷰46' 출시

심범석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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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이 16일, 46인치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제우스-드림뷰46'을 출시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그 동안 15인치부터 42인치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DID사업을 진행해 왔고, 본격적인 대형DID라인업 구축을 위한 첫번째 제품으로 46인치 '제우스-드림뷰46'를 발표하게 된 것.

자체 R&D 센터의 개발과정을 통해 개발된 '제우스-드림뷰46'는 용도별로 메모리, CF 메모리 또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광고 영상을 재생, 개별적 광고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PID(Public Infotmatio Display),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된 PC서버의 광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재생해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여주어야 할 공항, 백화점등에 사용되는 NID(Network Information Display), 다중 입력단자를 내장해 여러 화면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멀티비전(Multi-Vision)으로 나뉜다.

그 중 멀티비전(Multi-Vision)은 2채널, 3채널, 4채널 등 여러 채널로 구성 가능해 많은 수의 디스플레이를 요구하는 장소에 설치 가능하다.

'제우스-드림뷰46'는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주변에 노출이 강한 실내외에 설치되는 DID특성상 휘도와 명암비와 장시간 구동을 위한 제품수명에서 높은 수준이 요구되는데, 이 제품은 TV패널보다 좋은 삼성의 DID전용패널을 채용해 700cd/m²의 밝기와 2000:1의 명암비를 지원하며, 최소 5만시간의 패널 수명을 갖고 있어 6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면 강화유리와 측면 및 후면에 고강도 외장채용으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DID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제우스의 장점인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한눈에 화면이 들어올 수 있도록 성인의 키에 맞는 크기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JPEG 사진파일의 자연스런 화면 전환을 위한 오토 슬라이드 쇼와, 포스터 표출 효과, 화면 분할 기능 등과 MP3음악파일을 지원하며, avi, Dvix와 MPEG 1,2,4등 다양한 영상 코덱을 지원하고 표시 순서를 지정해 두면 순차적으로 반복 재생 하는 기능과 함께, 플래쉬 배너 기능, 자막 제작기능 등의 부가 기능이 지원되며, 사후관리로 전국 무료출장A/S가 지원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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