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UMPC 'Q1 울트라 프리미엄' CES서 공개

심명성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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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08에서 새로운 UMPC인 ‘Q1 울트라 프리미엄’을 공개했다.

’Q1 울트라 프리미엄’은 윈도XP 태블릿 에디션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늘어난 배터리 사용시간과 쉬운 문자 입력을 위한 키패드 적용이 가장 큰 특징이다.

'Q1 울트라 프리미엄'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7시간 30분까지 사용 가능하며 7인치 저전력 LED방식의 LCD를 채용했고, 해상도는 1024*600(WSVGA)으로 웹페이지를 좌우 스크롤 없이 한 눈에 볼 수 있다.

CPU에 인텔의 코어 솔로 U1500(1.33GHz)를 채용했으며 무게가 860g 밖에 나가지 않으며 통합 802.11b/g와 와이파이, 블루투스 2.0 + EDR을 지원한다. 소비자가격은 1,399달러(한화 약130만7천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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