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컴, CES 2008에서 글로벌 블루투스 브랜드로 발돋움!

최민 2008-01-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블루투스 전문기업 클립컴(대표 손종서 www.clipcomm.co.kr)이 'CES 2008'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블루투스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반전화도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게 한 아날로그 텔레폰 어뎁터 ‘BS-H100’을 업계 최초로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휴대폰이나 노트북에만 국한 되있던 블루투스 헤드셋을 회사나 가정에 설치된 일반전화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 어댑터다. 경제적인 가격대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럽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으로 ‘태양판(Solar panel)을 적용한 블루투스 핸즈프리 카킷 'HCC-100'을 함께 선보였다. 차량 운전자 전면 유리 밑에 설치해 ‘태양판(Solar panel)’를 통해 충전하는 제품으로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CES 2008'에 선보인 초슬림형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HCS-100')

그 밖에 DSP(Digital Signal Processor)를 이용한 잡음 제거 기술로 최적의 통화품질을 제공하는 작고 가벼운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 'HCM-100'도 선보였다.

이 회사 안형태 차장은 “최근 미국에서는 운전 중 전화통화가 금지된 법령이 통과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카킷 등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클립컴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블루투스 브랜드로 인식되는 것과 함께 성공적인 미국시장진출을 위한 청신호가 예상되고 있다"며 고무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클립컴은 자사의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컴퍼니와 함께 OEM파트너로 협력해 나가는 상황이며, 이미 유럽시장을 포함해 활발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