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프리미엄 브랜드 '피아톤'으로 보스에 도전장!

이승현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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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국내 이어폰/헤드폰 선도기업인 크레신이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08에 프리미엄 브랜드 ‘피아톤(PHIATON)’을 처음 공개했다.

‘피아톤’은 크레신이 해외시장만을 겨냥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 런칭한 브랜드 이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주요 제품은 헤드폰 4종, 이어폰 1종, 뮤직 도킹스테이션 1종이다.

특히, 악어 가죽을 형상화한 PS 300 NC는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해 비행기나 지하철 등에서 소음을 제거하며,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20시간 사용할 수 있다.

MS 300/400은 헤드폰 유닛패드와 헤드패드에 레드컬러의 고급스러움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뮤직 도킹스테이션인 MS 600은 컴팩트하고 유럽 스타일 디자인으로 집안에서 아이팟과 같은 오디오플레이어를 연결해 파워풀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크레신의 해외 마케팅 백운택 부장은 “도요타가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를 해외 시장에 런청해 성공한 것과 같이 크레신이 중저가 이미지를 벗고 보스, 젠하이져, 슈어 등 해외 유명 프리미엄급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피아톤을 런칭하게 됐다”며, “보스, 젠하이져와 같은 퀄러티에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P300NC)

(사진설명: 헤드폰 MS 400)

(사진설명: 뮤직 도킹스테이션 MS 60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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