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노트북 공개

심명성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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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노트북 제조회사 아수스(ASUS)는 히타치와 공동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08'에서 1,000기가바이트(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노트북을 선보였다.

아수스는 히타치의 트레블스타 5K500(500 GB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아수스 M 시리즈 멀티미디어 노트북인 M50과 M70에 각각 2개씩 채용해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아수스는 NVIDIA SL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듀얼 그래픽과 듀얼 하드 드라이브, 8GB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하는 G70 노트북을 선보였다. 아수스 G70 시리즈는 고사양의 컴퓨팅 환경을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 출시됐다. 1920x1200 해상도의 17인치 와이드 스크린 LCD와 그래픽 전용 1GB 메모리 채용한 NVIDIA GeForce 8700M GT 그래픽을 장착해 향상된 비쥬얼과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며 여러 작업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

아수스 G70 게이밍 노트북은 브러쉬 메탈 상판 재질을 사용해 충격에 강하고 독특한 외관을 지녔으며 내장된 Altec Lansing 스테레오 스피커, 서브우퍼, TV 튜너, 리모컨, 웹켐 기능을 제공해 게임 외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아수스 G70 노트북은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를 채용해 탑재된 HDMI로 생동감 있는 화질을 즐길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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