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하이엔드 엔지니어들의 합작품 '스트라빈스키 스피커' CES 2008에서 주목!

최민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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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사운드포럼(대표 김경남, www.soundforum.co.kr)은 'CES 2008'에서 한국엔지니어들이 의기투합해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트로포스(TROPOS)’시리즈를 선보이며, 하이엔드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3웨이 5유닛으로 구성한 톨보이형 하이엔드 스피커 ‘스트라빈스키’는 전세계 하이엔드 딜러라면 누구나 매력적일 만큼 퍼포먼스와 경제성을 동시에 지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내부적으로 구성된 부품도 세계 최고급만을 사용했다. 임팩트와 광대역 그리고 발란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역과 중역은 덴마크에서 생산되는 10인치와 5인치 스카닝 유닛을, 고역대는 문드로프 리본 트위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CES2008 사운드포럼 김수경부장과 ‘스트라빈스키’ 관련 미니인터뷰다.

먼저 스카닝제 드라이버를 유통한 기업이력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스카닝제 드라이버를 테스트하며 2년간의 작업 끝에 스트라빈스키가 탄생했다.

스트라빈스키의 특징은 아날로그나 디지털적인 소리의 이분법적인 구분 없이 모두 포괄하는 것을 목표로 해, 아날로그적인 사운드보다 더 아날로그적이고 디지털적인 사운드보다 더 디지털적이다.

또한 대부분의 오디오가 추구하는 공연장의 힘을 흉내 낸 것이 아닌 또 다른 무엇이란 것과 녹음상태뿐 아니라 기기나 선재까지도 모니터 할 수 있는 모니터적인 스피커라고 할 수 있다.

강약의 대비, 색채의 드러냄, 매순간의 반응속도, 정위감, 광대역 등을 갖췄으며 대출력을 여유 있게 수용하는 안정감과 함께 자체의 이탈감이 훌륭해 소출력에서도 소리가 통에 갇히는 일이 없다.

마지막으로 스트라빈스키를 사용하게 될 소비자들은 TR을 걸든 진공관을 걸든 취향껏 선택하면 되지만, 어떤 경우에든 소스기 만큼은 최상의 제품을 붙일 것을 권유한다.

한편, 사운드포럼 부스위치는 VENETIAN호텔 BASSANO 2806호이며, 스트라빈스키 외에도 CD 트랜스포트, DAC, 프리앰프, 파워앰프 등을 선보이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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