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프라이버시 필름'으로 글로벌 브랜딩 시작

최민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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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개인보호필름 전문기업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는 좌우 시야각 30도가 넘어가면 디스플레이 화면을 볼 수 없는 프라이버시 필름 ‘매직 스크린(Magic Screen)’을 ‘CES 2008’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약 25년간 PE POME포장용 산업재에 매진해오면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던 중, 지난 2004년부터 약 25년간의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에 성공한 ‘프라이버시 필름’이다.

경쟁사 제품에 비해 차폐각도, 투과율, 선명도가 뛰어나고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상태여서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중동을 비롯한 약 20개국 글로벌 기업들의 OEM파트너로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설명: 프라이버시 필름을 부착한 상태의 사진들로 우측은 시야각 30도로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프라이버시 필름은 노트북, 휴대폰, PMP등 IT기기 등을 공공장소에서 사용이 늘고 있는 상황이어서 IT제품과 함께 주요 아이템으로 그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부피가 작아 물류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고, 가격이 높은 고부가가치 아이템이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설명: CES 2008전시회 기간 중, 바이어와 상담이 진행되고있는 세화P&C의 부스전경)

세화 구자범 대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3M과 우리만 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이며, 세화의 프라이버시 필름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시장규모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고 고무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또 “프라이버시 필름 하나만 가지고 지속적인 개발과 제품의 다양성을 추구해 세계 1등 제품을 만들 것"이라며, “이번 CES 2008전시회를 기점으로 브랜드 이미지강화와 해외홍보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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