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정보 '시내버스 블랙박스' 글로벌시장 데뷰 성공적!

최민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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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대성정보(대표 이종현 www.busdvr.com)는 ‘CES 2008’에서 DVR과 운행기록계를 하나로 구성한 시내버스용 블랙박스 ‘Bus DVR System’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뷰했다.

DVR업계에서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4개의 카메라와 DVR시스템으로 구성한 차량용 DVR로 과속, 급 출발, 개문주행 등 운행기록계와 연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비차량일 경우 자동 대기모드로 전환하는 차량 배터리 방전기능을 탑재와 차량용 DVR의 난제였던 진동문제를 해결했으며, 전후 기어변속을 하면 4분할 화면 중 전후 화면변경이 가능해 총 5개의 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다.

그 밖에 차량의 오디오 들어가도록 슬림 하게 구성했으며, 향후에는 브레이크, RPM, 공 회전, 기어 변속 등도 체크가 가능하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전후 기어변속 시 4분할 화면 중 하나가 전후 화면변경이 가능해 총 5개의 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다)

대성정보 최진섭 해외본부장은 “미국시장은 버스뿐만 아니라 택시나 렌털 보트 업체들의 잠재시장을 확인한 자리였으며, 미국을 포함한 중남미부터 캐나다까지 좋은 파트너들과 만남을 가진 중요한 전시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또 “향후에는 24시간용 운행기록기능이 아닌 렌털 방식의 짧은 운행기록을 지원하는 CF메모리나 카드타입의 라인업도 추가로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CF카드 방식으로 작동이 가능한 챠량용 DVR시스템)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Alliyah Seo, Joshua Shim, Li Coffee, Bra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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