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현장] 유니온커뮤니티의 스마트폰 연동 지문인식기 'AC-F100'

김기홍 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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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기 전문기업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 www.unioncomm.co.kr)는 오늘(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 이하 시큐리티코리아)'에 참가해 신제품 지문인식기 'AC-100'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보안장비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스마트폰 연동 지문인식 단말기 'AC-F100' 모델)

지문인식기 'AC-F100' 모델은 스마트폰 연동 지문인식 단말기로 와이파이 통신을 이용, 스마트폰 앱으로 단말기 설정 및 출입통제, 근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무선 통신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랜 공사가 필요없으며 이벤트 발생 시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특허 등록된 위조지문 판별 기술과 13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를 내장했으며 다이캐스팅 재질로 내구성이 우수하고 초소형 박형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 가능해 소규모 매장 관리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5인치 컬러 TFT LCD 터치 스크린을 채용한 최고급 지문인식기 'AC-6000' 모델과 POE 방식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AC-5000' 단말기, 보급형 'AC-4000', 카드전용 단말기 'AC-1000', 4도어 컨트롤러 'MCP-040' 등 다양한 보안기기와 솔루션을 전시했다.

 유니온커뮤니티 국내영업본부 이명훈 이사는 "갈수록 사용자들이 많은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금융권을 비롯해 지능적인 보안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며 "정보 보안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물리적 보안을 위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환경에 적합한 보안 유출 방지 시스템 개발에 투자와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지문인식기 연동 통합관리 시스템)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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