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현장] 유니온시큐월드의 홍채인식 단말기 'IR-105C'

김기홍 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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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시큐월드(대표 박철준, www.unisecu.co.kr)는 오늘(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 이하 시큐리티코리아)'에 참가해 홍채인식기 'IR-105C'를 비롯해 다양한 출입통제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신제품 홍채인식기 'IR-105C'는 2.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으며 3천명의 홍채를 등록, 100 만 건의 로그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타입의 제품이다. 자동 사진 촬영과 저장기능이 있으며 홍채 인증속도가 0.3초임에도 오거부율 0,05% 이하, 오인식율 0.0001% 이하로 매우 정밀하다.

이외에도 SD 메모리를 사용하고 0.3초 내에 지문 인식이 가능한 'FG-103C'와 5만 명 카드등록, 10만 건 로그데이터의 대용량 카드인식기 'RF-101C'도 함께 전시했다.

유니온시큐월드 박철준 대표는 "종전의 카드 위주에서 생체인식 기술인 지문, 홍채 등 생체인식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또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두바이, 요하네스버그 등 해외 주요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20여 년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원보드 CPU 집합기술을 완성, 가격경쟁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수출 전략 상품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지문인식 단말기)

(사진설명 : 카드인식 단말기)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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