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현장] 플리어시스템의 보안 감시용 열화상 카메라

김기홍 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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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어시스템(대표 앤드류칼톤타이크, www.flir.com)은 오늘(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 이하 시큐리티코리아)'에 참가해 다양한 열화상 장비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신제품 'FC-시리즈S'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

이 회사의 주요 생산 제품인 열화상 카메라는 물체의 적외선 방사를 검출하는 최첨단 적외선 열화상 기술과 디텍터, 전자회로, FLIR의 특수 렌즈 등 핵심기술 및 고도의 알고리즘으로 피사체의 온도차를 정밀하게 측정,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고품질의 카메라뿐만 아니라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 교육 훈련을 통해 적외선 카메라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신제품 'FC-시리즈S'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는 완전한 어둠이나 악천후 속에서도 외부 침입자와 각종 위협을 정밀하게 감시할 수 있으며 디지털 및 아날로그 네트워크 환경에 통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PT-시리즈는 네트워크용, 팬틸트 기능이 장착된 멀티센서 열화상 보안 카메라로 디지털 및 시리얼 네트워크를 통한 제어와 작동을 지원하며 주야간용 36배 줌 컬러 CCD 카메라가 포함됐다.

플리어시스템은 상용, 산업용 및 정부기관의 다양한 열화상 시스템의 설계, 소요 장비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의 포틀랜드, 보스턴,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 스웨덴의 스톡홀름, 프랑스 파리 등지에 생산기지를 보유한 다국적 기업이다.

(사진설명 : PT 시리즈 - 네트워크용, 팬틸트 기능을 갖춘 열화상 카메라)

(사진설명 :  F 시리즈 - 네트워크용 고정장착대 열화상 카메라)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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