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현장] 이글루시큐리티의 융합보안 관제시스템 'LIGER-1'

김기홍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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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 이하 시큐리티코리아)'에 참가해 융합 보안관제 솔루션 'LIGER-1'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 'LIGER-1'의 IT 인프라의 상호 연계 표출)

지식경제부는 융합보안에 대해 내외적 정보 침해에 따른 대응은 물론, 물리적 보안장비 및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 대한 관제를 포함한다고 정의한 바 있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개발된 'LIGER-1'은 이글루의 핵심 기술이자 주력 서비스로 물리적 보안과 정보보안 및 시설물 관리 등을 융합한 통합 보안관제 솔루션이다.

콘솔 PC, 분석 및 수집서버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분산 운영되는 시스템의 상호 연관성 분석을 통해 이벤트 발생 시 다각적인 정보의 표출과 대응 프로세스, 위험요소 대응과 잠재적 위험요소를 예방하는데 최적의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등 시나리오 기반 운영으로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프라관제, 시설관제, 보안관제 등 물리, 정보, 산업환경을 통합한 플랫폼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각 관제 시스템들을 효율적으로 연동 및 통합 관제하는 기능별 모듈 구조로 설계됐다.

현재 이 시스템은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주요 도시의 CCTV통합관제센터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 융복합사업팀 관계자는 "융합보안 솔루션을 이미 3년 전에 개발 완료하고 현재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며 "지난 13년간 단위 보안장비의 개발과 연동, 관제 용역 서비스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즉각 반영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품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 'LIGER-1'는 다각적인 정보의 표출이 특징이다)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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