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AS 2008 하이라이트] 중국 BYD의 중형 세단 'F8'

신승호 2008-0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8') -- <Visual News> BYD가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중형 세단 F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F8'을 선보였다.

이 자동차는 0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 시간이 14초이며 최고속도는 180km다.

BYD는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로서 원래는 휴대전화 및 하이브리드카 배터리를 제조하는 회사였는데 지난 2003년 자동차공장을 인수하면서 자동차 업계에 뛰어들었다.

F8은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내놓는 차들에 비하면 수준의 차이가 있으나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고 전문가들은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값싼 차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