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현장] 엔토스의 지리정보 기반 CCTV 통합관제 솔루션

김기홍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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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영상보안 SI 기업 엔토스정보통신(대표 조태야, www.entoss.co.kr)은 서울 코엑스(COEX)에서 4일간 일정으로 오늘(24일)까지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SECURITY KOREA 2013, 이하 시큐리티코리아)'에 참가해 지리정보(GIS) 기반의 차세대 CCTV 통합관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CCTV 통합관제 솔루션 'giWorks')

이번 전시회에 공개한 CCTV 통합관제 솔루션 'giWorks'는 2D/3D GIS(지리정보) 엔진을 기반으로 D1, HD급 고화질 CCTV 영상을 중앙관제센터에서 자유자재로 통합 감시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으로 지리 및 건축물 정보 기본도상에서 시설물 관리와 인문지리적 정보를 조회하고 분석한다.

또한 실시간 비디오 픽셀 필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고해상도의 CCTV 영상을 끊김없이 자유자재로 확대, 축소할 수 있고 권역분석, 도주로 추적, 순찰 내비게이팅 등 공간분석 기능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관제가 가능하다.

엔토스의 지능형 비디오는 카메라 내부에 여러 기능을 내장한 임베디드 영상 객체 분석 시스템으로 방해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실제 감시대상만을 인식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출입, 출현, 속도, 방향, 장시간 정지, 객체 카운팅 등 감지기능을 지원한다.

신개발품 보안감시용 'EPT-VAC2' 열화상(적외선) 카메라는 2개의 슬립링(Slip-Ring)이 장착된 팬틸트가 최소 0.025도/초 ~ 최대 120도/초로 회전하며 외부 환경 변수에 대한 보정 기능과 와이퍼, 팬, 히터 등이 내장돼 있다.

솔루션 사업본부 김상원 과장은 "이번 전시회에는 주력 제품인 포지셔닝 카메라와 HD, SDI 카메라를 소개하고 기존 CCTV 관제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바꾼 GIS 기반의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전시하고 있다"며 "최근, 지자체나 대형 산업단지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관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 시스템의 레퍼런스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해외시장에도 어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신제품 포지셔닝 카메라)

(사진설명 : 다양한 종류의 보안 감시 영상장비들)

한편 케이훼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CCTV저널이 주최하는 이번 시큐리티코리2013(SECURITY KOREA 2013)은 7개국 180개사 300부스 규모의 국내 최대 보안산업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CTV와 같은 보안장비뿐만 아니라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보안·IT 융합 산업 관련 종합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이번 전시회는 'World IT Show2013'과 '2013보안사업' 및 영상감시 시장 전망 세미나와 동일한 기간, 장소에서 통합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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