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커뮤닉아시아] 자연사연구소의 창의적 스마트 앱북 '티노의 공룡월드'

권세창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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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연구소(대표 변현숙, www.nhriapp.com)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배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3(Communic Asia 2013)'에 참가해 게임과 교육이 하나로 융합된 창의적 스마트 앱북 '티노의 공룡월드'를 선보인다.

'티노의 공룡월드'는 어린이들이 스마트 기기에서 인터랙티브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세계를 스스로 알아가는 새로운 형식의 교육용 스마트 앱북이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벨로키랍토르, 프테라노돈, 플레시오사우루스 등 주요 공룡들과 함께 익룡과 수장룡이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술․고증적인 내용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계돼 있으며, 문지르기, 터치하기, 회전하기, 가위질하기, 선긋기, 옮겨보기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게임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고, 공룡들이 직접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감성과 교감을 이끌어낸다.

'티노의 자연탐험시리즈'는 총12개 테마(공룡1, 공룡2, 화석, 해양생물, 어류, 양서․파충류, 조류, 포유류1, 포유류 2, 곤충, 꽃과 나무, 암석과 광물)로 구성돼 있고 테마별로 10편의 스마트 앱북이 패키징돼 브랜드 상품으로 출시된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로 개발되어 전 세계 판매가 가능하며, 현재 국내 1위 스마트콘텐츠 유통사인 블루핀을 통해 Appstore와 Playstore를 통해 전 세계에 판매중이다.

자연사연구소는 2003년 법인 설립 후 국립서울과학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약 600여종의 STEAM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했으며, 방송용 3D애니메이션과 첨단기기 기반의 전시용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1년에 IT융합문화기술연구소(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3D그래픽기술, 3D입체기술, 오브젝트 실사 VR기술,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기술 등 다양한 첨단기술들을 도입했고 2011년 아시아산업기술연맹(AITIA)으로부터 문화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사연구소는 다양한 OSMU사업을 통해 2017년까지 1조원의 매출 달성을 통해 스마트 교육의 글로벌 선도 기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는 전 세계 주요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 제품과 이동통신 장비, 부품, 각종 소프트웨어,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기 등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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