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AS 2008 하이라이트] 토요타 2009년형 크로스오버세단 Venza

신승호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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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8') -- <Visual News> 토요타자동차가 '2008 디트로이트모토쇼'에서 2009년형 'Venza 크로스오버 세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는 세단과 SUV의 조화를 통해 승하차의 편의를 도모하고 승용차와 같은 승차감과 기능적 측면을 강조한 5인승 차량이다.

길이 4,800×너비 1,905×높이 1,610mm의 보디에 휠베이스는 2,775mm인 이 차량의 파워트레인은 268마력 V6 3.5L 엔진(2 GR-FE)과 2.4L(2 AZ-FE)을 개량한 직렬 4기통 2.7L 엔진으로 구성됐다. 트랜스미션은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고 V6 모델은 20인치, 직렬 4기통 모델은 19인치 휠과 타이어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미국에서 설계돼 켄터키주 조지타운에 위치한 도요타 생산공장에서 조립되며 2008년 말부터 북미시장에서 판매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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