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전자, 차세대 전관방송시스템 '디파노스' 선보여

박유진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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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음향기기전문기업 가락전자(대표 권순철 www.karak.co.kr)는 PC 한 대로 건물내부 공간별 독자적인 음향송출 및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전관방송시스템 ‘디파노스(DiPANOS)’를 CES 2008을 통해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음성신호를 IP화한 무압축 전송방식의 ‘AoIP’를 기반한 PA시스템으로 PC 한 대로 빌딩내부 공간별 용도에 따른 다양한 음성송출 및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랜 케이블과 디지털앰프를 기반해 음성신호가 전송되기 때문에 빌딩내부에 설치되었던 많은 양의 케이블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타기기와 연계할 수 있는 범용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표준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이 회사 권순철 대표는 “최근 LA를 포함한 서부지역에 건축붐이 일고 있는 상황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바이어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다”며 “고유의 기능을 통해 오디오 중앙통제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니츠마켓 시장 가능성도 확인한 전시회였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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