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팜 현장] 한국비엠아이의 고순도 효소 주사제 '하이랙스'

김기홍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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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바이오벤처 한국비엠아이(대표 우 구, www.bmikr.co.kr)는 오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전시회(KOREA PHARM 2013)'에 참가해 다양한 개발 신약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한국비엠아이 우 구 대표가 제품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액상하이랙스 주사제는 고순도로 정제된 히알루로니다제로 통증영역을 비롯해 성형외과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이물 및 불필요 단백질을 제거한 고순도 효소제품을 액상으로 만들어 약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용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우 구 대표는 "한국비엠아이는 기술경쟁력이 최고의 자산이다. 이미 상용화된 신약 외에 유전자재조합인터류킨-2와 같은 생물의약품을 개발해 현재 인체대상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며 후발성 백내장 치료제와 림포사이트 페니아 감소증 치료제는 임상개시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전시회는 기존 제품의 단점과 부작용을 개선한 신제품을 개발, 완료하고 수출 상담을 위해 참가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바이어들의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순수 국내 기술진과 관련 전문가들이 필수의약품 개발을 위해 창업한 한국비엠아이는 갱년기장애개선, 간기능개선제 및 수형대체용 제제 등 필수 의약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특화된 바이오테크놀러지를 기반으로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성인병치료제 등 혁신적인 제품개발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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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고순도 효소제 주사액 하이랙스)

(사진설명 : 한국비엠아이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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