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팜 현장] 중국시장 겨냥한 인삼 에너지 드링크 '쏠+'

김기홍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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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 www.ilyang.co.kr)은 오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전시회(KOREA PHARM 2013)'에 참가해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쏠+'와 원비디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태양을 콘셉트로 한 에너지 드링크 쏠+)

원비디는 72년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 베트남 등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최대 시장인 중국을 겨냥해 길림성 통화시에 생산공장을 세우고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쏠+'는 타우린 2000mg과 각종 비타민, 아미노산, 홍삼농축액 등 20여 종의 재료에 아마존 식물 과라나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탄산과 배합, 상쾌함과 청량감을 더한다.

일양약품 약사팀 조진효 과장은 "60년 역사의 일양약품 간판제품인 원비디를 비롯해 다양한 에너지 드링크, 영비천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최근,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대응해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인 국내 신약 14호 '놀텍'과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를 위한 신약 18호 '슈펙트'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 생물의약품인 인플루엔자 백신 원액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는 등 전문의약품 사업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인삼드링크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장은 밝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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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중국 시장을 겨냥한 인삼 에너지 드링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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