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LAB] 삼흥에너지의 저온 진공건조기 및 액상 분말화 장치

김기홍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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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흥에너지(대표 박광신, www.samheung21.com)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4일간 일정으로 오늘(31일)까지 열린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13)에 참가해 저온 진공건조기와 액상 분말화 장치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박광신 대표가 저온 진공건조된 식품을 보여주고 있다)

저온 진공 건조기는 압력과 증발온도를 수분함량 90% 기준으로 챔버 내 압력을 프로그램 감압시킨다. 이 때, 수분의 증발온도를 15 ~ 20도 이하의 저온 상태에서 증발시킴으로써 원물의 물성변화 없이 건조되는 방식이다. 저온 진공중 발생되는 수증기를 동결, 공정중 또는 완료 후 자동 해동시켜 저장조로 회수,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온도 및 진공의 프로그램 제어로 2차 증발 및 응축수의 오염을 방지하는 디지털 프로그램 컨트롤러와 진공, 증발, 동결, 해동 등 전 공정 자동운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장비로 89~90% 수분을 함유한 감귤을 건조하면 수분 함량이 3~4%에 불과하며 수삼의 경우 75~80%의 수분을 3~4%로 건조한다.

액상 분말화 장치는 특허등록장비로 액상식품 및 약재의 분말화에 활용된다. 증발, 농축, 과립(분말)화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며 낮은 압력을 유지, 수분 증발 온도를 40~45도로 만들어 저온 상태에서 증발시켜 식품 및 약재의 물성 변화 없이 건조할 수 있다.

→ KOREA LAB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 저온 진공 건조기의 외관)

(사진설명 : 액상 분말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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