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3]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 "CD 꺼내듯 HDD 간편 교체 가능"

유나영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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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www.gigabyte.co.kr)는 오늘(4일)부터 8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COMPUTEX TAIPEI 2013)'에 참가해 가볍고 얇은 게이밍 노트북을 선보였다.

'P35K'는 기존의 무겁고 두꺼운 게이밍 노트북들과 달리 2.2kg의 무게와 21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CD를 꺼내듯 간편하게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교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15.6인치 풀HD 해상도 디스플레이와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강력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765M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게이머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기가바이트는 이와 함께 14인치 풀HD 디스플레이, 1.7kg의 무게, 21mm 두께, 엔비디아 지포스 GTX 760M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P34K'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컴퓨텍스는 아시아 최대, 세계 3대 컴퓨터, ICT 전시회로,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와 대만 컴퓨터협회(TCA)가 주최한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콤(Qualcomm), AMD, ADATA, 엔비디아(NVIDIA), 기가바이트(Gigabyte), KYE, MSI, 샌디스크(Sandisk), 코닝(Corning), 포드(Ford),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등이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 포럼과 더불어 인텔, 엔비디아, 퀄콤, ARM, 브로드콤 등 글로벌 대기업의 주요 연사들이 스피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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