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3] 얇고 가볍고 빠른 울트라슬림 SSHD 'WD Black'

유나영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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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WD, www.wdc.com)은 오는 8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COMPUTEX TAIPEI 2013)'에 참가해 5mm 두께의 울트라 슬림 SSHD(Solid State Hybrid Drives) 'WD Black'을 선보였다.

'WD Black'은 SSD와 HDD의 기능을 합친 SSHD 제품으로, 7mm 두께의 슬림과 5mm 울르타 슬림으로 구성됐다. 기존 제품(9.11초)과 비교해 약 3초 빠른 6.52초의 컴퓨터 부팅 속도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웨스턴디지털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용량, 신뢰성, 업무량이 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와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드 라이프 제품군을 함께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컴퓨텍스는 아시아 최대, 세계 3대 컴퓨터, ICT 전시회로, 대만무역발전협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와 대만 컴퓨터협회(Taipei Computer Association, TCA)가 주최한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콤(Qualcomm), AMD, ADATA, 엔비디아(NVIDIA), 기가바이트(Gigabyte), KYE, MSI, 샌디스크(Sandisk), 코닝(Corning), 포드(Ford),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등이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 포럼과 더불어 인텔, 엔비디아, 퀄콤, ARM, 브로드콤 등 글로벌 대기업 주요 연사들의 스피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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