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서 2008년형 평판TV 라인업 대거 선보여

서은미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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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LG전자는 CES 2008에서 기존 고정관념을 탈피한 신개념 디스플레이시리즈를 대거 선보였다.

부스 전면에 2008전략디스플레이 존(Zone)을 마련, CES최고혁신상을 받은PDP TV와 신개념 LCD TV시리즈를 선보이며 업그레이드 된 화질기술과 신개념 디자인이 적용된 전략제품을 집중 부각시켰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PDP TV시리즈(PG60/70)는 첨단 화질기술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기존 무채색이었던 형광체 구조에 코발트 컬러(Cobalt color)를 추가해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했으며, 빛 반사를 감소시켜 밝은 곳에서의 눈부심 현상을 개선했다.

또한 풀HD(207만 화소급, 1,920×1,080)해상도에 기존(15,000:1)대비 두배 향상시킨 30,000:1의 명암비를 구현했으며 인비저블(Invisible)스피커를 채용해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LG전자 TV화질의 핵심 기술인 XD엔진이 2008년형 듀얼XD엔진으로 거듭나면서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에 요구되는 표준 화질기능에 추가로 스포츠, 게임, 쇼 등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에 적합한 다이나믹 화질까지 최적구현이 가능하다.

LCD TV는 주변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화질을 조절해 주는 인공지능 센서를 장착하고 세계최소두께(45mm)를 실현한 LG60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제품 역시 CES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북미향 퀴담TV인 오퍼스(OPUS)TV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의 120Hz 풀HD TV를 대거 선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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