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3] 어떤 환경에서도 끄덕 없는 'DURABOOK 올인원 태블릿 T7Q'

손은경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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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BOOK(www.durabook.com/en)은 오는 8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COMPUTEX TAIPEI 2013)'에 참가해 7인치 올인원 태블릿 'DURABOOK T7Q'를 선보였다.

DURABOOK T7Q는 1D, 2D 스캔 기능과 RFID 리더 기능을 탑재한 산업용 태블릿 제품이다. 방수는 물론 다양한 작업 환경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견고하게 제작됐으며, 152cm 높이에서 떨어트리거나 영하 20도, 상온 55도 이상의 환경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WSVGA TFT LCD 터치 스크린을 채용해 장갑을 낀 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진을 찍을 때 지오태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빛이 적은 곳에서도 고해상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WWAN, LTE 연결이 가능하며 빛이 밝은 야외에서도 디스플레이 식별이 용이하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컴퓨텍스는 아시아 최대, 세계 3대 컴퓨터, ICT 전시회로, 대만무역발전협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와 대만 컴퓨터협회(Taipei Computer Association, TCA)가 주최한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콤(Qualcomm), AMD, ADATA, 엔비디아(NVIDIA), 기가바이트(Gigabyte), KYE, MSI, 샌디스크(Sandisk), 코닝(Corning), 포드(Ford),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등이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 포럼과 더불어 인텔, 엔비디아, 퀄콤, ARM, 브로드콤 등 글로벌 대기업의 주요 연사들이 스피치도 진행된다.

(사진설명: 차량 전용 거치대)

(사진설명: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 1개만 부착해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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