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커뮤닉아시아] 넥스트이온의 360도 동영상 통합솔루션 '파노샵'

권세창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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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용 3D 콘텐츠 전문기업 넥스트이온(대표 김규현, http://nextaeon.kr)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배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3(Communic Asia 2013)'에 참가해 360도 동영상 통합솔루션 '파노샵'을 선보인다.

'파노샵'은 파노라마 기술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솔루션이다. 장소 기반 혹은 온라인 판매 사업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으며, 지도, 파노라마, 360도 동영상과 연동한 예약, 결제, SMS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파노라마 및 3D영상과 QR코드가 융합된 다국어 '스마트큐레이터' 상품을 출시, 전국의 여러 박물관에 설치했으며 최근에는 8개국어 TTS(Text To Speech) 음성안내 및 QR/NFC시스템과 연동한 전쟁기념관 스마트 전시 안내시스템(http://wmk.kr)의 구축을 완료했다. HTML5 동적콘텐츠, 반응형 웹, 타임라인, 타임라인맵, 120개 유물의 3D 콘텐츠 등 다양한 최신기술이 적용돼 박물관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넥스트이온이 모든 프로젝트에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콘텐츠 관리 시스템)로 사용하는 드루팔은 미국에서는 백악관을 비롯 정부 및 교육기관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시청의 웹사이트도 드루팔로 개발됐다.

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는 전 세계 주요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 제품과 이동통신 장비, 부품, 각종 소프트웨어,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기 등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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