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북미 공략 전략폰 대거 전시

서은미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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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LG전자는 CES 2008에서 휴대폰은 ‘기능’ 을 강조한 보이저(Voyager: LG-VX10000),뷰티(Viewty: LG-KU990)폰과 함께 ‘디자인’을 강조한 비너스(Venus:LG-VX8800), 샤인(SHINE)폰 그리고 뮤직폰 등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최첨단 휴대폰을 선보였다.

LG전자는 ‘CES 2008 혁신상’ 을 수상한 보이저와 비너스, 뮤지크(MuziQ, 모델명:LG-LX570) 등을 앞세워 LG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특히, 북미출시 한달만에 30만대가 팔리며 터치스크린과 쿼티(QWERTY)자판 열풍을 일으킨 보이저를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기능’중심의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뷰티폰과 함께 고성능 스마트폰(모델명:LG-KS20)을 북미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카메라, 터치스크린, 인터넷 등 핵심 테마별로 차별화된 기능의 제품을 선보였다.

500만 화소 카메라폰인 뷰티폰은 유럽에서 출시한지 5주만에 31만대가 팔리며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사용편의성을 강조한 비너스와 함께 글로벌 히트 모델인 샤인 북미향 모델(LG-CU720)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디자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외에도 별도의 뮤직존에서는 미국 프리미엄 뮤직폰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있는 뮤지크, 트렉스(Trax:LG-CU575), 뉴초콜릿폰(LG-VX8550) 을 선보이며 뮤직폰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발신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LG-HBS150)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 등 휴대폰 액세서리도 함께 전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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