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에이서의 '아스파이어 R7'

유나영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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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www.acer.co.kr)는 오늘(8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COMPUTEX TAIPEI 2013)'에 참가해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Best Choice Award)에서 컴퓨터&시스템 부분을 수상한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R7'을 선보였다.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스파이어 R7'는 모니터와 키보드가 이젤(Ezel™)이라는 힌지로 연결돼 모니터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모니터를 키보드 위로 완전히 밀착시키면 태블릿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반대편으로 180도 젖힐 수도 잇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컴퓨텍스는 아시아 최대, 세계 3대 컴퓨터, ICT 전시회로,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와 대만 컴퓨터협회(TCA)가 주최한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콤(Qualcomm), AMD, ADATA, 엔비디아(NVIDIA), 기가바이트(Gigabyte), KYE, MSI, 샌디스크(Sandisk), 코닝(Corning), 포드(Ford),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등이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 및 포럼과 더불어 인텔, 엔비디아, 퀄콤, ARM, 브로드콤 등 글로벌 대기업 주요 연사들의 스피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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