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커뮤닉아시아] 누리티앤피, 'OSEK 블랙박스' 전시

권세창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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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티앤피(대표 김신재)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배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3(Communic Asia 2013)'에 참가해 차량 운영체제를 적용한 OSEK 블랙박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누리티앤피는 2012년 설립된 신생업체로 블랙박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로 국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안정성과 신뢰성에 초점을 맞추어 차량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블랙박스를 개발하고 있다.

OSEK 블랙박스는 차량과 동일한 OSEK 운영체제를 접목시켜 정보획득 안정성과 신뢰성에서 기존의 펌웨어기반의 블랙박스와 차별성을 가진것이 특징이다.

특히 차량 내부정보, GPS, 가속 정보 등을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뷰어를 통해 사고 유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밖에도 카메라, 네비게이션과 같은 부가 장치들과의 호환성이 뛰어나 타 제품과의 연계가 가능한 제품이다.

누리티앤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블랙박스의 기술 우수성과 제품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는 전 세계 주요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 제품과 이동통신 장비, 부품, 각종 소프트웨어,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기 등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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