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커뮤닉아시아] 종이책 감성 그대로 '스마트 뷰어 솔루션'

권세창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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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앱(대표 박희만, www.fairappl.org)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배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3(Communic Asia 2013)'에 참가해 종이책 감성 그대로, 책을 스마트기기에 담아 보여주는 '스마트 뷰어 솔루션'을 소개한다.

'스마트 뷰어 솔루션'은 진짜 종이책처럼 펼치고 페이지를 넘기며, 덮는 친숙한 UX를 제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부, 명함북, 전자책, e-브로셔, 가계북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기기가 대중화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전화번호부, 앨범, 달력, 브로셔, 소설책, 가계부 등 다양한 책을 직접 손으로 펼쳐봤던 것이 전자책을 통해 손가락으로 쉽게 클릭하거나 스크롤하는  것으로 전환되고 있다. '스마트뷰어 솔루션'을 통해 종이책 감성 그대로, 세상 모든 책을 스마트 기기에 담아서 보여준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바른앱은 2012년 6월 법인 설립 후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친숙하면서도 편리한 UX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창업 초기 기업이 선보이는 첫 번째 '스마트 뷰어 솔루션'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앱 개발자는 물론 다양한 기관과 매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는 전 세계 주요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 제품과 이동통신 장비, 부품, 각종 소프트웨어,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기 등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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