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닉아시아] 아이폰, '샛슬리브' 어댑터로 위성폰 변신

KS Chun 2013-06-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이폰(iPhone)을 '샛슬리브(Thuraya SatSleeve)'라는 위성통신 어댑터와 결합시키기만 하면 위성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샛슬리브' 어댑터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모바일 통신이 가능한 한국의 환경과 다르게 통신사 네트워크가 커버되지 않는 외진 산속이나 멀리 떨어진 바다 등에서 위성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두바이에 본사를 둔 투라야(THURAYA) 사가 자신들의 위성을 사용해 통신이 가능한 어댑터로, 해당 위성이 서비스 하는 지역은 현재 주로 유럽과 아시아 지역만 가능하다. 이 제품은 한국기업인  AP위성통신에서 OEM으로 납품하고 있는데 싱가포르 '커뮤닉아시아 2013'  현장에서 많은 외신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소프트웨어나 글로벌 유통 제품 마케팅에 정부와 전문기관의 피나는 노력이 절실한 현장이다.

→ 'CommunicAsia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municAsia 2013': Joseph Choe, Kyle Lee, Sechang Kwon, Gerald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