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S] 영풍필텍스, 차세대 기능성 제품 소개

이가영 2013-07-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영풍필텍스(대표 남복규, www.filltex.com)는 오는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해외 전시회 및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독창적이고 다양한 기능성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REISSA-X 소재)

대표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초경량 박지직물 airshell과 유럽 및 아시아 등의 해외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투습방수 소재 REISSA, 착용감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 Nyspan, 신체보호용 고강도 소재 UTD, 냉감소재 Coldnoir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박지직물의 가공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투습도의 저하 없이 강도와 내수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가공기술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블랙과 같은 어두운 농색의 반사율을 높여 냉감성능을 발휘하는 후가공 기술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기능성뿐만 아니라 패션과 감성까지 접목한 고기능 고감성 복합소재들을 제안한다.

영풍필텍스의 대표적인 소재인 airshell은 15 denier의 나일론 DTY사를 사용한 초경량 직물이다. 자체 개발된 skin+ 가공을 통하여 경량성과 고투습성, 방수성을 갖출 수 있는 차별화한 박지 직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해외 명품 브랜드 및 K2, 아이더, 코오롱 스포츠 등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아웃도어 재킷용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REISSA-X는 동일한 중량의 투습방수소재와 투습도는 비슷하지만 인열강도와 내수압은 훨씬 뛰어나 경량성과 고투습방수 기능을 고루 갖춘 복합기능성 소재이다. 자체 부설 연구소에서의 다양한 테스트와 연구를 통하여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특유의 패셔너블한 외관으로 개발 초기부터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영풍필텍스는 차별화한 제품 구성과 뛰어난 기술 개발력을 바탕으로 1994년 창업 이래 약 20년 동안 400여 종의 소재를 개발했다. 특유의 도전정신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강점으로 삼아 2003년 상하이 인터텍스타일을 시작으로 꾸준히 해외 전시회를 참가했고, 2007년 2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세계 최대 섬유 박람회인 프리미에르비죵(Premiere Vision)에 참가함으로써, 국내의 섬유 경쟁력을 인정받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 외에도 현재 ISPO, 아웃도어 트레이드 페어 등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침체된 국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영풍필텍스 남복규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